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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이념
우리 법과대학은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법학교육기관으로서 민주사회와 사회정의를 교육이념으로 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지도자의 능력을 갖춘 지성인과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법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1977년 3월 법경대학 법학과에서 출발하였다. 30년의 역사를 거치는 동안 현재는 법학부 안에 법학전공과 지적재산권학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분의 전임교수님들과 700여 학우들이 내일의 전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교육목적
법과대학 법학부는 법학전공과 지적재산권학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주사회와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자질과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갖춘 지성인 배출과 법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체계 및 사회과학 지식에 대한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학문을 교육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목표
1. 기초입문단계 - 특성화교육 대상자별 교육
2. 전문이론 및 실무프로그램 -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3. 전문인력 및 상위과정 연계교육 - 특화된 인재양성 프로그램
4. 대학원연계 연구인력양성 및 기업체 연수교육 - 사회활동 및 교육영역대
 
 
   교육목적
법학의 전문적 연구와 교육을 통해 법치주의 구현과 법의 생활화 그리고 법의 민주화를 구현하기 위핸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갖춘 지성인 배출과 법률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목표
첫째, 전문적 법학교육을 위한 전공의 세분화
둘째, 전공의 심도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화
셋째, 법조인 양성과정으로서의 기본교과과정의 강화
넷째, 우수학생 양성과정으로서의 세미나 및 심포지움의 활성화
 
   졸업 후 진로
교과과정, 학생활동 등을 마친 졸업생들은 각종 국가고시와 자격시험을 거쳐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국가공무원 등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일반기업체나 은행 그리고 증권회사의 법률관계 부서와 특허업무부서에 근무하는 등 전공과 관련된 사회진출에 매우 활발하다.
 
 
   교육목적
정보화사회, 지가사회의 기본질서를 확립하는 지적재산권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적재산권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목표
지적재산권 전공은 국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서의 기술의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고 기술개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지적재산권 전문가의 양성을 주목적으로 교육에 있어서도 변리사 시험과목 중심과 특허실무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집중교육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각종 국가고시와 자격시험을 거쳐 변리사, 특허청공무원 등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일반기업체의 특허, 상표, 저작권 등의 지적재산권 관리자로 근무할 수 있다.
 
   주요연혁
 
1976년 12월 법학과 인가
1977년 03월 법경대학 법학과로 개설
1980년 10월 법경 대학을 법정대학과 경상대학으로 분리 → 법정대학 법학과로 개편(정원 80명)
  11월 대학원 법학과 석사학위 인가
1982년 11월 대학원 법학과 박사학위 인가
1988년 02월 법정대학 산업재산권학과(야간)신설 (정원 40명)
  09월

법정대학을 법과대학과 사회과학대학으로 분리 → 법과대학 법학부, 산업재산권학과로 개편
(정원 120명)
1999년 12월 법학연구소 설립
2000년

02월

법학부와 산업재산권학과를 법학부로 편제 개편 (법학전공, 지적재산권학전공), 정원 20명 증원
(정원:160명)
2002년 02월 정원 20명 증원(정원:180명)
2003년 09월 대학원 지적재산권학과 석사학위 인가
2004년 03월 법학자료실 설립
  09월 대학원지적재산권학과 박사학위 인가